비몽사몽

지난밤 자꾸 잠이 제대로 오지않아 뒤척이는 식의 꿈을 꾸었다.

자꾸 후덥지근하고 답답해서 이불을 뒤척이고 깼다가 다시 잠들었다가 하면서
 
새벽 다섯시가 넘도록 잠들지 못하는 꿈이었다.

이번 겨울학기동안은 수업 탓에 일직 일어나야하는데,

오늘 아침도 여느때처럼 7시가 조금 넘자 쉽게 침대에서 일어날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간밤의 꿈이 다소 생생하기는 했지만 그냥 꿈이였구나 하고 넘겼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오전 수업이 끝나자 그대로 퍽 쓰러져서 낮잠을 잤고

일어나서 점심을 먹은 뒤 또 쓰러져 잠들어서 세시 반에서야 깼다.

그렇다.

어제밤 꿈인줄만 알았던 뒤척임이 꿈이 아니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약 2시간 정도를 자고 아침 수업을 들어갔다 온 것이니 당연히 졸릴수 밖에.....

지금 포스팅을 하고 있는 와중에도 다소 졸립다.

오늘은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자기전에 샤워를 하고 적당히 뎁힌 우유를 마시고
 
방음용 귀마개도 끼고 수면용 안대도 끼고 자야겠다.

아 그리고 추운 겨울이긴 하지만 자기전에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하는 것은 잊지 않아야 겠다. 

by Skywalker | 2010/01/04 16:45 | 트랙백 | 덧글(1)
철두철미
내 기억이 틀리지 않다면

대부1편에서

비토 꼴리오네(말론 브란도)가 아들인 마이클(알 파치노)에게 전하는 말 중에


여자와 아이는 모르겠지만, 남자는 철두철미하게 살아야한다. 그래야 할 필요가 있다.

나는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다


이런 식의 대사가 이었던듯 하다.

얼마 전 내게 지극히 일상적이면서 사소한 실수 하나로 모든것을
 
잃는 상황이 충분히 벌어질수 있다는 걸

몸서리치게 깨닫게 해준 사건이 있었다.

그 일로인해 나는 나름대로 적지않은 신용을 잃었다.

그리고 잃은 신용만큼 교훈도 얻었다.

철두철미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 그것이다.



P.S. 여자와 아이를 차별하는 의도는 없으니 오해마시길;;
by Skywalker | 2010/01/04 16:32 | 트랙백 | 덧글(0)
드림매치! 왕대박 빅매치!
MMA라면 효도르 VS 브록 레스너

복싱이라면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이 두 매치가 꼭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복싱에서 먼저 이 대박 매치 중 하나가 열리네요

효도르와 브록레스너는 둘이 속한 단체가 다르기 때문에 힘들지만

복싱의 경우 단체간 통합 타이틀전도 자유롭게 이루어 지는데다가

이 둘의 네임밸류를 생각해보면 대전료가 그야말로 천문학적으로 나올 것이기 때문에

 이 둘의 대결이 성사되는 것은 어찌보면

시간 문제(그러니까 일반적으로 말하는 시간문제다 그런거 말고  둘의 스케줄 조정이나 뭐 그런것들....)였죠.

(현재 파퀴는 정계진출도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복싱 외 적으로도 바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둘의 대전료는 들리는 풍문에 의하면 각자 500억원 정도를 받게 될 것이라고 하니

그 어마어마한 액수에 한번더 놀랍니다.

심정적으로는 저와 비슷한 체격에다 순박한 외모를 가지있고고 무엇보다도

신체적 능력이 흑인에게 뒤떨어진다는 속설이 있는 동양인인 파퀴아오를 응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 경기의 승자를 놓고 돈을 걸다면 메이웨더한테 걸꺼 같습니다.

둘이 같은 체중에 같은 체격이라면 어찌 가능성이 없는것도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신체 스펙상으로도 메이웨더가 더 뛰어나고

얄미울정도로 뛰어난 메이웨더의 반사신경과 어깨를 이용한 방어를 파퀴가 뚫을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파퀴아오는 뛰어난 싸움꾼? 이런 느낌이지만

 메이웨더는 그냥 복싱을 위해서 태어난 인간 같습니다.

막말로 그냥 길거리 싸움이라면 파퀴가 이길지 모르겠지만

복싱이라는 룰 내에서는 파퀴가 메이웨더를 꺾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그리고 파퀴는 전적에 패배도 몇번 있지만 메이웨더는 지금까지 프로 경기에선 무패! 입니다....

이 점 또한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리키해튼도 초살시키고, 호야와 코토의 안면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파퀴의 돌주먹이 한방이라도 걸리기만 한다면,

아무래도 순수 맷집에있어 그리 뛰어나지 않은 듯한 메이웨더가 고전할수도 있을지 모릅니다.

어쨌든 경기가 열리는 날은 약속이나 스케줄 비우고  TV앞에서 닥본사 해야하는겁니다.



이어지는 내용(MMA)
by Skywalker | 2009/12/18 23:31 | 트랙백 | 덧글(0)
일이 안풀릴때

음악 듣고있는데

밥말리의 Three little bird가 흘러 나온다

다른 가수들의 노래에서 '잘될꺼야 걱정마' 하고 노래 부를땐

그냥 별로 와닿는게 없는데

밥 말리의 노래에선 진심이 와닿는다.

정말 일이 잘 풀릴것만 같다.

Don't worry about a thing

'Cause ev'ry little thing gonna be alright

by Skywalker | 2009/12/17 01:55 | 트랙백 | 덧글(0)
야만시대의 기록
오늘 우연히 학교 도서관에서 야만시대의 기록이라는 책을 발견하고

읽기 시작했다.

지금은 이제 처음 몇 챕터을 읽은 상태라

뭐라 책에 대해 언급하기는 어렵지만

고문에 대해 작가가 아주 상세하게 열정적으로 기록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오늘 많은 파트를 읽은 것은 아니지만 그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크게 세가지였다.

첫째는, 고문이 인간적으로서 최악의 행위이며, 우리의 무관심 속에서는 이러한 끔찍한 행위가 

        어디에서나 자행될수 있다는것

둘째는, 나치에게 고문을 가장 심하게 당했던 유태인의 이스라엘 정부가  팔레스타인 테러범들에 대한

        고문의 정당화를 주장하는 아이러니컬한 상황

셋째는, 나치의 고문을 당한 기억이 있는 프랑스의 관리의 에피소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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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kywalker | 2009/11/25 04:19 | 트랙백 | 덧글(0)
감기

요즘 감기기운이 아주 약하게 있다

플루는 아닌거 같은데

기분은 상당히 찜찜하다.

몇일 있다가 교내 보건소에 가서 체열검사 정도는 받아야지ㅋ

PS. 왠지 거점병원같은데 갔다가는 진짜 플루 환자랑 접촉해서 플루 걸릴듯ㅋㅋ

by Skywalker | 2009/11/25 03:25 | 트랙백 | 덧글(0)
노르웨이의 숲
비틀즈의 노르웨이의 숲이란 노래를 들어본적 있는가?

혹 들어본 적이 없다면 한번쯤 들어볼 것을 추천한다.

그런데 혹시 동명의 소설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은 숲을 읽어보았는가?

(문학사상사에서 나온 한국어 번역판은 상실의 시대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난 이 한국어판 제목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상실의 시대라는 거창한 제목보다는,

하룻밤의 허무한 사랑을 노래한 비틀즈의 노래 제목이 더욱 잘어울린다는 생각이다.)

이 소설은 내가 주위 사람들에게 별다른 거리낌 없이 추천하는 책들중 하나이다.



이어지는 내용(다소 스포일러 有)
by Skywalker | 2009/11/25 02:12 | 멋대로 끄적임 | 트랙백 | 덧글(0)
세종시? Vision 2020?
부끄럽고 부끄러운 일이지만

솔직히 말하면 근래까지도 세종시가 뭔지도 모르고 살고 있었다.

그러다 오늘 바로 일상 속에서 다소 충격적으로 접하게 되었다.

이어지는 내용
by Skywalker | 2009/11/25 01:02 | 세상살이 | 트랙백 | 덧글(0)
밝은 밤과 어두운 낮, 재생

복잡하다.

메모해서 할일은 잊지말고

친구들과도 자주 연락하고

자주 웃고

그리고 언제나 해야할 일은 제 때하자

단순하게 그러나 날카롭게

by Skywalker | 2009/10/15 03:38 | 트랙백 | 덧글(0)
지킬 앤 하이드
시험 기간을 직전에 앞두고

대구에 지킬 앤 하이드 공연을 보러 갑니다

영어로 부르는 대사를 놓치면 어쩌나 살짝 걱정이긴한데

뭐 어떻게 되겠죠

우와아앙!

by Skywalker | 2009/10/15 03:20 | 트랙백 | 덧글(0)
곧 시험기간인데
계속 말리네요

시험기간인데....

이것저것 의지도 약해지고

졸업이 한학기 남았는데

이제와서 풀어지니 너무 걱정이네요

몸에서 재생의 힘이 솓아났으면!

갱생갱생!

P.S. 김광석 형이 노래한 일어나 신청합니다 틀어줘요~ 넵

    언젠가 김광석 콘서트 동영상 하날 봤는데 일어나 노래를 부르기 전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광석이형이 이야기하길 요샌 막 늦게까지 잠도 잘 안오고 요즘들어 케이블이니 티브이 채널도 많아져서
 
    밤새 채널 돌리다가 새벽이 되서야 잠들고 그래서 그런지 의지가 약해진다고 자살이나 할까 그런 생각도
 
    들었는데 그래서 이런 노래를 부르게 됐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일어나 일어나를 외치는데도 좀 공허함이 느껴집니다.

    허세같지만 어쨌든 지금 저에게 듣기엔 딱 좋은노래 같아요

    

    
by Skywalker | 2009/10/15 03:18 | 트랙백 | 덧글(0)
쓸데없는 웹서핑을 끊어야 할듯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댄스 댄스 댄스의

전 이야기 쯔음 되는 소설 "양을 쫓는 모험"을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왜 자꾸 표지의 "양을 쫓는 모험"이라는 문구가

 "Ang!을 쫓는 모험"으로 보이는 걸까유ㅠㅠ//

앙겟썸!!

악 몰라 뭐야 무서워

by Skywalker | 2009/09/27 02:47 | 트랙백 | 덧글(0)
상처
    얼마전에 자전거 타고 기계 실험동으로 가던 길이었습니다.

    기숙사에서 기계 실험동까지는 거리가 꽤 되기 때문에 보통 자전거를 타고 갑니다.

     가던중에 자전거 진행 방향으로 놓여 있는 연석이랑 바퀴가 맞물리면서 
   
    자전거가 균형을 잃고 그대로 쓰러지면서 절 그냥 땅바닥에 내동댕이 쳐버렸습니다.

    음 어렸을 땐 이런일 벌어지면 부끄러워서 얼른 멀쩡하다는 듯 허세?를 부리곤
     
    그냥 털고 일어나서 자전거 타고 사라져버렸을 텐데

    요샌 그냥 툴툴 털고 일어나서 거기 서서 어떻게 넘어졌나 상황 살펴보고 

    자전거도 어디 찌그러 졌나 살펴보고 상쳐도 이리저리 둘러볼 여유가 생깁니다. 
    
    그 날은 청바지 같은 재질의 트레이닝 복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바지가 짓이겨져 

    버리고 무릎은 벌겋게 까져있더군요, 그래도 실험동에서 수업이 있기 때문에 그냥 참고 

    수업을 듣고 난뒤 기숙사로 돌아와서 대충 반창고를 여러장 붙이고 그 날은 넘어갔죠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상처에서 피가 아니라 약간 노란색을 띠는 액같은게
 
    상처에서 흘러나와서 찝찝하기도 하고 해서  큰 마음 먹고 대학온지 4년동안 

    가본적 없던 학교 보건소를 가봤습니다.

    뭐 이런걸로 여길 찾아왔느냐라는 반응은 없을까 생각했는데 

    보건소 직원분들이 상당히 친절하게 대해 줬습니다. 

    뭐 이것저것 상처에 대한 설명도 장황하게 해주고 비싼 메디폼도 붙여 주더군요

    보건소 분들도 조금은 심심했나봅니다.
    
    그냥 까진 상처 하나에 이것 저것 설명하고 치료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거기에다 몇일간 틈틈히 보건소로 오랍니다. 

    전 그냥 상처가 덧나지만 않으면 그걸로 땡인데

    이분들 제 상처를 흉터하나 없이 깔끔하게 낫게 해보려고 

    하나 봅니다.

    뭐 어차피 치료비는 공짜니 보건소 분들 말대로 이틀 간격으로 가볼까 합니다.

    사실 저도 심심하거든요ㅎ

   
             
by Skywalker | 2009/09/27 01:57 | 트랙백 | 덧글(0)
말을 줄이자...
말좀 줄이고 싶은데

요샌 계속 입이 멈추질 않네요

주절주절주절주절

요즘 알파치노의 영화들을 복습하고 있는데

칼리토, 스카페이스, 대부, 여인의 향기, 도니브래스코 등....

알파치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멋져보입니다.

알파치노처럼 아우라가 뿜어져 나오진 못하더라도
 
걍 말할때 전하고자 하는 바를 묵직 묵직하게 좀 전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P.S. 그러나 알파치노와 나의 공통점이라곤

작은 키뿐....

그래도 알파치노 형은 키를 커버할 카리스마 충만하고 잘 생긴 얼굴이라도 있지

나는 얼굴도 ㅈㅈ

하하하 호호호 낄낄낄 까드득

by Skywalker | 2009/09/26 01:43 | 트랙백 | 덧글(0)
요새...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막장같이 생활하는것 같습니다.

밤새도록 노트북 앞에서 잉야! 잉야! 잉여질에

새벽 4시에 잠들고....

9시에 일어나서 수업은 들어가는데 꾸벅꾸벅 졸고...

잉...거기에 리셋 증후군 같은게 있어서 에잇 오늘까지만 이패턴으로 살고

낼부턴 다시 범생이로 돌아가는거닷 해도 그 담 날고 또 

이짓...

아무래도 원인은 지난 학기를 끝으로 전공 필수 과목
 
어려운게 다끝나서 긴장이 풀려서 이 모양인 듯합니다...

하아아... 열정 운동열정 아아니 열정 공부 열정 좀 생겼으면 좋겠다!!!

뿅!
by Skywalker | 2009/09/26 01:35 | 트랙백 | 덧글(0)
Bob Marley!

밥말리 전기 "밥 말리, 노래로 태어나 신으로 죽다"

밥 말리 앤드 더 웨일러스의 베스트 앨범 "레전드"

열심히 읽고 듣는 중입니다.

평전 읽으니까 노래 가사가 좀더 와닿아서 좋네요

예를 들면 No Woman No cry의 가사중에 나오는 모닥불을 피우는 조지나 트렌치 타운의 앞마당 등요

그리고 궁금증을 참을수 없어 미리 페이지를 넘겨 찾아서 읽어봤던 암살자의 습격으로 부상 입은 몸 임에도

공연했던 사건, One love peace 콘서트를 통해 좌우익 이념 갈등 정국에 화해의 분위기를 조성했던
 
 사건, 악성 종양이 퍼져나감에도 공연을 강행하며 죽어가는 몸으로 기타를 잡고 Redemption song을 부르는 부분에서는

 밥말리를 우상화 시키기에 급급하기 보다 담담하게 그때 당시의 상황을 묘사하여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진실되게 살아온 위인의 이야기에서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과장된 미사여구가 없어도
 
충분히 감동이 포풍처럼 밀려오기 때문니다...

상당히 괜찮은 전기를 찾은것 같습니다.

사실 이전까지 읽은 전기들은 주인공을 붕붕 띄우는데 급급한것들이 많아서리...

그런데 Legend 앨범은 생각보다는 구성이 부실하네요....

음악들은 상당히 좋은데 사진들이나 가사집 등 뭐 잡다한 것들이 좀 부족한것 같습니다.

제가 사실 음반에 대해서는 아는 것도 별로 없는 편이고 음반도 많이 안사서 잘모르겠어요. 

아무튼 뭔가 구성의 완성도가 약간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실린 노래 자차들만 보면 명반이라는 것에는 부정할수가 없습니다 꽝!꽝!

P.S. 언젠가 기회가 되면 자메이카의 밥 말리 박물관엘 가보고 싶습니다. 
      

by Skywalker | 2009/09/21 02:37 | 트랙백 | 덧글(0)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혹은 일각수의 꿈)

읽고난 다음엔

대니 보이를 구해서 듣는다

멜로디를 기억했다가

엘리베이터를 탈때나 말끔한 복도를 혼자 걸을때

휘파람으로 대니보이를 불러본다.

비오는 날엔 밥 딜런 노래를 듣는다.

거기에다 차안에서 들을 수 있다면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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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비오는 부둣가,차안에서  밥딜런 노래를 틀어놓은 채 최후를 맞는 주인공의

엔딩은 내가 읽었던 소설 들 중 손가락에 꼽힐만하다.

콘크리트 정글 속에서 우리가 느끼는 허무함과 공허함을 표현하는데에 있어서

무라카미 하루키만큼 세련된 작가는 없는것 같다.

아악 허세...ㅋ


하드보일드 원더랜드쪽 줄거리(스포有)
by Skywalker | 2009/09/21 01:51 | 트랙백 | 덧글(0)
학년이 높아져가도...

저학년땐 짬이 안되니까 잡다한건 내가 다해야지

중저학년쯤 되었을 땐 위아래에서 X랄 치는게 보기싫으니 내가 다해야지

중고학년쯤 됬을 땐 애휴 애들이 뭘 알겠냐 뒷탈 없게 내가 해야지

졸업반이 됬을 땐 뭐 이짓도 이번이 마지막이니 내가 다해야지...

아나...

by Skywalker | 2009/09/21 01:40 | 트랙백 | 덧글(0)
후달진다...

요새 좀 방탕하게 살았더니 진짜 몸이 다 망가졌습니다.

거의 새벽3 ~5시에 자고

아침 거르고 점심 저녁만 대충 먹고

저녁에 1~2 시간 운동하고 이러니까 몸이ㅋ

목안도 다 헐고 부었고 살도 부쩍빠지고...

이거 다시 정신 차리고 똑바로 살아야 겟음//

by Skywalker | 2008/11/06 22:18 | 트랙백 | 덧글(0)
오오, 그것은 인생
오오 캐간지나는  이 무한 팔돌리기!!

오오 그것은 인생 그것은 외로움!

오래전에 북두신권이란 만화를 우리나라에서 영화로 제작했더군요

영화 꼬락서니를 보니 정식으로 작가 쪽에 동의를 얻어서 한건 아닐듯 ㅋㅋ

출연자들은 하나 같이 만화 캐릭터를 어설프게 코스프레한 모습에
 
중천의 김태희가 울고갈 발연기

하지만 오프닝 만큼은 멋있었어요ㅋㅋ

이어지는 내용
by Skywalker | 2008/04/19 02:3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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